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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 : total 41 posts
2005/09/08 iPod nano (24)
2005/08/22 GPX2 vs iriver thumbthing U10 (9)
2005/07/29 GP32 의 후속모델 GPX2, XGP (17)
2005/06/24 SEK 2005 (14)
2005/05/25 아이팟 셔플에서의 소실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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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d nano  [하드웨어]


연필 만한 두께(8.89 x 4.06 x 0.68 cm)에 42그램의 무게, 1.5-inch 컬러 디스플레이, click wheel, 30-pin dock, flash memory, 2GB($199)/4GB($249) dock($29) Lanyard Headphones($39), black and white, 3시간 충전 14시간 재생, 이미지 지원

애플에서 또 하나의 "물건"이 나왔군요. 찬밥신세인 제 셔플의 처지는 한없이 나락으로... 그러고보니 일전의 4기가 셔플 루머는 nano 얘기인듯.

"1,000 songs in your pocket changed everything. Here we go again"

iPod nano Gallery / Technical Specifications
iPod Nano - Gizmodo / Nanoo-Nanoo to the iPod Nano - Gizmodo
The iPod nano - Engadget / iPod Nano - Epic Empire
Macworld: News: Apple unveils iPod nano, ROKR phone, iTunes 5
Apple Introduces iPod nano / IPod nano - Wikipedia
iPod Nano, iTunes phone 출시 / [Preview] iPod nano를 말한다. / 맥의 미래는 강력하다

[video] Apple rolls out tiny new iPod | CNET News.com
Steve Jobs Keynote (9/7/05)
First Look: iPod nano
아이팟 나노(iPod nano) : 이래도 안 살텐가 by 예인

덧. 국내 판매가격 나왔군요. 2GB:230,000원/4GB:290,000원 "9월 중순 이후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05/09/08 05:34 2005/09/08 05:34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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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X2 vs iriver thumbthing U10  [하드웨어/GP2X]

며칠전부터 iriver 의 새로운 광고가 TV 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찾아보니 지난 6월 SEK 에서 선보였던 U10 이 가시화 되는 모양이다. 이미 홈페이지에서는 출시일(9월2일), 사양, 가격을 공개한 상태였다. 아울러 iriver thumbthing 공식홈도 열린 상태이다.

일단은 1기가에 크래들,리모콘 구입시 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부담이 크게 작용해서 예전에 언급했던 GPX2(가칭)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 상태이다. (XGP의 경우 그 괴이한 디자인에 흥미를 잃었다. pilza2님의 XGP 디자인 발표회를 참고.) 아울러 동영상 재생을 어느정도 무기로 삼고 있지만 과연 2.22" 의 화면이 얼마나 효용이 있을지 의문이다. 더군다나 "MPEG4 SP와 호환되는 Divx 또는 Xvid 형식도 일부 재생 가능"이라는 첨언에서 볼때 부차적인 인코딩이 또한 따라줘야 될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GPX2 쪽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U10에 대한 시장의 호응이 얼마나 될지도 궁금해진다. (Thumbthing의 반격, iPod의 역습 by 예인)

다음은 GPX2 와 iriver thumbthing U10 의 스펙비교표. (물론 성격이 다른 기기임은 차치하고)

more..


덧. GPX2 는 정식명칭이 GP2X 로 바뀌었습니다.

Key Word 'GP2X', 관련글
2005/08/22 22:25 2005/08/22 22:25



Posted by lunamoth on 2005/08/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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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32 의 후속모델 GPX2, XGP  [하드웨어/GP2X]


Engadget 에 올라온 GPX2 소개글을 보고 게임파크GP32 의 후속 모델이 나오고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pilza2님의 글을 통해 여러모로 얽힌 사정이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GP32 커뮤니티인 지피지기, 유저뉴스란을 둘러보니 어느정도 파악이 되더군요.

게임파크는 게임파크와 게임파크 홀딩스(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라는 군요.)로 분사됐으며 게임파크에서는 "GP32의 성향을 이어받은 우버 스펙의 게임기" XGP 를, 게임파크 홀딩스는 "GP32의 PMP 기능을 극대화한" GPX2 를 개발한다는 것이였습니다. (via 얼음거인)

아울러 XGP 는 대략의 스펙이 공개되었습니다. "TFT-LCD 480X272, 32bit Color / 64MB RAM / SD & 외장형 USB 하드디스크 / 무선 랜 모듈 / 지상파 DMB 수신". PMP 에 DMB 까지 지원되는 고사양에 스펙만으로는 PSP 와 겨뤄도 될듯 싶더군요.

이어 게임파크 홀딩스의 GPX2 는 국내/홈페이지를 오픈한 상태입니다. GPX2 같은 경우는 "가격대 성능비"를 노리는 저렴한 PMP 겸 게임기가 될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펙은 "2AA 배터리 비디오 8시간 재생 / Dual CPU Cores ARM920T/ARM940T / 32MB RAM / 64MB Flash Memory / SD Card / 3.5" TFT LCD 320*240(QVGA) / SMI 자막 지원 / Linux 기반" 정도입니다. GBAX.com 에서 프리오더를 받고 있고 (via 이지스), 그 가격대를 고려해보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해외쪽 에뮬 개발 계통에선 GPX2 쪽을 지지한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GP32 에 꽤나 관심을 두고 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시류를 못타고 지나가버렸습니다. 하여 이번에는 적당한 PMP 기능과 에뮬레이터 기능을 염두에 둬서 GPX2 쪽에 끌리고 있습니다. Tungsten C 를 써오면서 PMP 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 된점도 있거니와 PSP 쪽의 성능과 여러 mod 들에 관심이 가면서도 가격대에 대한 주저함이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여하튼 어느정도 서드파티를 잡지 못한다면 두 기기 (그리고 아이리버의 시도) 또한 모두 GP32 의 전철을 밟지는 않을까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pilza2님이 말씀하신 역량의 분산 측면도 생각해볼 문제이고요. 허나 PSP 와 NDS 로 귀결되는 작금의 시장에서 국내 휴대용 게임기의 등장은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


덧. 아이리버 U10 은 이미 물건너 간듯... :p

새로운 국산 휴대용 게임기 속속 등장 - 게임샷
PSP와 맞짱 뜰 아이리버 by iRiverCEO

[XGP] GP32의 후계기 XGP, GPX2 by pilza2
국산 휴대용 게임기도 참전! by 아리스
GP32의 후계자 ‘GPX2′가 나온답니다 by bookworm
오랜만에 들어보는 GP32 관련 소식 by 其仁
GPX2 by kall


덧. GPX2 는 정식명칭이 GP2X 로 바뀌었습니다.

Key Word 'GP2X', 관련글
2005/07/29 17:39 2005/07/29 17:39



Posted by lunamoth on 2005/07/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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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K 2005  [하드웨어]

SEK 2005 를 잠시 둘러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25일(토)까지 코엑스 1층 태평양관에서 열리게 되고, 내일은 퍼블릭데이입니다. 찍어 온 사진 몇가지 첨부해 봅니다. / 구글, 네이버 뉴스

가장 큰 부스였던 레인콤. 아이리버의 야심작 U10 입니다. (하반기 주력 MP3플레이어 5종)


PMP 정도 컨셉인줄 알았는데 상당히 작더군요. IFP-500 모델 정도의 크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나 앙증맞은 크레들까지 꽤 매력적이더군요. (얼리아답터 리뷰)


팬택&큐리텔 분들이 요리조리 살펴보던 삼성 애니콜의 Qwerty 키보드 채용 PDA 폰 입니다. (SPH-M7000)


심히 난감했던 LG의 MP3P 입니다. 이 정도면 Super Shuffle를 얘기할것도 없을듯... orz; (iPod shuffle)


괴작?에 대한 설명


덧. 코엑스몰 입구 부근에 모토롤라 RAZR 홍보 부스가 있더군요. SEK 를 노린듯 ;)


올블로그 - SEK 2005 행사 참관기
국내 IT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SEK 2005 취재기 - 피씨비
IT코리아의 첨단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SEK 2005 - 베타뉴스

iRiver 신제품 로드맵 공개 by 제닉스
2005년 하반기 아이리버 로드맵을 보니...( '')a[Hmm…] by 끄레워즈
SEK 2005 구경하고 왔어요. ^^* by 하늘이

LG 전자, 아이팟 셔플에 도전장? by 골빈해커
제정신이냐!! LG전자!! by 솔레트
엘지의 아이포드 셔플 베끼기? by 제스띠
2005/06/24 19:30 2005/06/24 19:30



Posted by lunamoth on 2005/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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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 셔플에서의 소실현상  [하드웨어]

아무리 봐도 재밌는 친구다. 플레이어 스스로 재생하고자 하는 음악만 재생하고 아무도 모르게 몇몇 음악파일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나몰라라 한다. 몇번씩 나의 실책인지 확인하고 플레이 리스트를 확인하지만 외견상으로는 정상이다.

결국 내가 찾은 해결책은 파일명을 단순 숫자로 구성하는 방법이었다. 그러자 그 단순무식한 친구는 언제 그랬냐는듯 제대로된 음반을 완성시켜 놓았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포맷(음악을 넣을때마다!) 또는 ipod_control 디렉토리 삭제" 라는 방안과 함께 여러 분석들이 눈길을 끌었다. ("파일이름이 한글이면 안된다는 설. tag 에 아티스트외에 모두 삭제하면 된다는 설. 포맷해주면 된다는 설.") 본고장에서도 논의가 됐던것 같고. 음질 또는 AAC 변환 무공도 있다고 하고...

태그별 정렬로 인한 스트레스에 소실현상까지. 가끔 거리에서 셔플을 마주칠때마다 기묘한 동병상련을 느낄 것만 같다. orz;


덧 하나. "아이튠즈 4.8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수정" 됐다는 리플도 보이는 군.
덧 둘. mlipod를 한번 써봐야 겠다. (와이어드, 제닉스, 여름하늘)
덧 셋. mlipod 가 완벽한 해결책인듯, 빠른 접근성에다 소실현상도 없고... 굿!
2005/05/25 03:48 2005/05/25 03:48



Posted by lunamoth on 2005/05/2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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