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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포테이토 : total 249 posts
2002/06/28 신문선 vs 차범근 (2)
2002/06/27 힘내라 lunamoth~! 
2002/06/26 하이퍼링크를 거는 방법 (2)
2002/06/26 Oliver Kahn, 이운재 (2)
2002/06/24 나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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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선 vs 차범근  [마우스 포테이토]

제목은 저렇게 썼지만 정작하고자 하는 말은 배칠수다.
우선 듣고 얘기 하자.
h**p://www.letsmusic.com/
mms://aod1.letsmusic.com/aod/tent/64tent576/64ten64t576-05.asf
제576회 컨닝 [ 2002/06/21 ], 5번째 화일 14분 정도.
이쯤되면 가히 성대모사의 연금술사?라 칭한다 해도 무리가 아닐,
대단한 재능인듯 싶다.
1년전쯤 인가 부터 처음 듣기 시작한듯 싶다. 듣게된 계기는 기억나지 않는다.
꽤나 오랫동안 들었었고 1주년 기념 시디도 살만큼 꽤나 애청했었다.
그 때가 한창 이재국, 이재수 콤비가 나올때 인듯 싶다.
그러다 엽기 가수니 뭐다해서 말들이 많아지면서 발길을 주저하게 되다가...
최근 엽기 대통령 이 후로 다시 듣고 있다. 새삼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격동 6학년등 명맥을 유지하는 프로들... 번뜩이는 재치는 여전히 그대로 인듯했다.
600회를 바라보는 4년째 접어드는 인터넷 방송이 과연 또 있을까...
그럼에도 수익구조가 미비한 측면이나 핀트가 엇갈리는 녹음방송 등...
아쉬운점이 보이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계속해서 회자되고 청취자가 퍼져나가는 것을 볼때는
그리 걱정할것은 없을 것 같다. ;)
끝~ (배칠수 톤으로...)
오늘 기사화된 엽기 대통령 안정환 버전은 직접 찾아서 들어보시길~
2002/06/28 00:35 2002/06/2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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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2/06/2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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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lunamoth~!  [마우스 포테이토]

드디어 구글 페이지 링킹 10위권내에 진입했습니다 (데뷔? 1년만에... )
h**p://www.google.co.kr/search?q=lunamoth&ie=UTF-8&oe=UTF8&hl=ko&lr=
우연찮게 오랜만에 lunamoth로 검색해보다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한참 아래여서 찾기도 포기했었던걸로 기억되네요.
좋은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분은 묘하네요...
어디까지 갈런지...
2002/06/27 11:37 2002/06/27 11:37



Posted by lunamoth on 2002/06/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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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링크를 거는 방법  [마우스 포테이토]

"첫째. . 하이퍼링크(하이퍼텍스트) 였습니다. . 문서 중간에 다른 문서나 기타 파일로 완방에
뛰어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있었다는 얘기죠. . 따라서 전통적인 논문 양식인, 본문 중간중간 각주
번호를 붙여 놓고 글 끝에 참고문헌 이나 기타 첨부할 얘기를 써놓은 형식에서 탈피, 본문 내용 하나
하나가 실시간으로 관련 문서/파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데 하이퍼링크의 혁명성이
있었습니다. 즉 "인.터.넷." 이라는 전세계적인 망을 타고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하이퍼링크"를 담은
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죠."
- hp://www.web-biz.pe.kr/web/brief_history_web.html


최근들어 하이퍼링크 심플 링킹(simple linking), 딥링킹(deep linking), 인라인 링킹(in-line linking)
등에서 http를 h**p나 hp로 표기하는 것에 대해서 몇분이 문의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의견이 분분한것이 사실입니다.
그중 하나로 'Pluralitas non est ponenda sine neccesitate' 혹은 '불필요하게 복잡한
언명 (言明)을 제시해서는 안된다(plurality should not be posited without necessity).'
는 중세 영국의 철학자이자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수도사였던, 윌리엄 오브 오캄 (William of Ockham,
ca.1285-1349)의 말을 적용해서 단순히 키보드 t키의 고장이 아니냐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본 홈페이지 admin의 아이디를 간과한 주장으로 별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른 학설로는 웹상에서 링크를 간단히 클릭해서 이동하는 사용자의 편리함을 두고는 못 배기는
가학취미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6월 20일자 웹로그 중에서 hp://www.cd-mate.c@m
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도넛에서 블록설정후 텍스트 열기도 불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이는 또한 브라티슬라바 학파의 주장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참고)과
다소간 일치하기도 한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referer문제로 인해 일본인에게 사과했던 사례, mailto 로 인한 의도하지 않은 아웃룩 실행에서
온 심리적 외상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두번째 학설이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thanks to enamu님, 짚신님
2002/06/26 15:47 2002/06/26 15:47



Posted by lunamoth on 2002/06/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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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er Kahn, 이운재  [마우스 포테이토]


67 (35k image)
67
2002/06/26 05:14 2002/06/2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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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2/06/2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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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시스  [마우스 포테이토]

『옛날 그리스 신화의 대신 제우스의 양을 치는 목동으로 나르시스라는 아름
다운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면 불행해진다
는 신탁이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르시스가 목이 말라 물을 먹으
려고 시냇가에 엎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물 속에 아름다운 사람의 얼굴이 나타나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
었습니다. 그것이 자기의 물그림자였지만 제 얼굴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나르
시스는 물 속 얼굴의 주인이 필경 시냇물 속에 사는 님프인 줄 알고 그 아름다
운 얼굴에 반한 나르시스는 양 떼가 뿔뿔이 도망치는 것도, 서산에 해가 기운
사실도 잊은 채 물 속만 굽어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모습을 본 제우스 신은 자신의 일을 태만히 한 나르시스에게 벌
을 내려 선 자리에서 꼼짝하지 못하는 수선화로 만들었습니다. 수선화가 아직
도 머리를 숙이고 발 밑의 자기 그림자만 보는 까닭은 이 때문이라고 합니
다.』

셀프 카메라...
2002/06/24 23:13 2002/06/24 23:13



Posted by lunamoth on 2002/06/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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