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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게임 : total 44 posts
2005/12/20 SimCity Classic Live (24)
2005/11/15 vintage (2)
2005/11/11 Video Game Maps - IanAlbert.com (4)
2005/10/23 유비님, 6. 평원에 명령을 (0-9)? <blink>_</blink> (10)
2005/09/06 Vault of Darknes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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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City Classic Live  [감상/게임]


이번 달 마이컴 별책부록 게임컴을 살펴봤습니다. 게임 순위란을 보니 1위는 역시 삼국지3 입니다만 불법복제판이 횡행하기 때문에 사진을 싣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심시티 2000 역시 순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신고 교사이자 게임 저널리스트 차승우님의 아마란스의 전설3의 공략이 실려있습니다. 심혈을 기울인 공략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얼마전 게임챔프를 보니 빌 게이츠가 윈도우95 출시와 관련해서 더 이상 도스 게임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그럼 즐통하시길.
2005/12/20 18:33 2005/12/20 18:33



Posted by lunamoth on 2005/12/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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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tage  [감상/게임]

Tiny Videogames by scrubbles (via myGP2X)

2005/11/15 21:57 2005/11/15 21:57



Posted by lunamoth on 2005/11/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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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deo Game Maps - IanAlbert.com  [감상/게임]

Free Image Hosting at www.ImageShack.us

Game Map Projects - IanAlbert.com (via digg, Joystiq)

비디오 게임 맵들도 놀랍지만, 6000x3000 해상도·1800만 화소로의 구현은 가히 경이롭네요. 생각난김에 GP2X 첫 게임은 젤다로 해야될듯...
2005/11/11 11:51 2005/11/11 11:51



Posted by lunamoth on 2005/11/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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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님, 6. 평원에 명령을 (0-9)? <blink>_</blink>  [감상/게임]

엊그제 그분과 박죠의 한편의 드라마도 보고, 간만에 게임 쪽도 찾아봤습니다. DS2를 한번 해볼까 생각하고, 느긋하게 설치과정을 바라봅니다. DS1을 은근히 즐겼던 기억을 떠올리며. DS1, 그 단순한 용불용설 시스템과 제 딴에는 화려한 그래픽에 매료됐었습니다. 방대한 3차원의 맵을 휘젓고 다니며 오랜만에 RPG의 세계라는 것에 빠져들었고요. 비슷한 시기에 나온 D&D 3rd 룰의 NWN 도 얼마간 했었지만 그리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다만 약간의 TRPG의 향수만이 묻어 나왔을 뿐. 역시 짜인 룰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쪽의 유희가 큰 것 같습니다.

경고창. 2Ghz 시스템을 추천합니다. 그걸 이제사 얘기하면 섭하지. 게임은 시작되고 예의 장려한 더빙(김기현님?)이 흐르고 동영상에서 3D 렌더링으로 넘어갈 때쯤 아니나 다를까 버벅거리기 시작하더군요. 생소한 종족들에 낯선 느낌을 받긴 했지만 뭐 그런대로 특유의 단순함은 느껴지더군요. 스킬 트리도 생긴 것 같아 당황스럽긴 했지만은요. 뉴비 트레이닝, 간단한 퀘스트를 해나가고 있는데 뭔가 이상하더군요. 저 혼자 열랩중인 NPC 동료도 마뜩찮고, “찍어주는” 이동 방식도 낯설더군요. (옵션에 키보드 이동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혼자 무심히 칼질을 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못 참겠더군요.

어쩌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가며 방향과 시점을 제어하는 순간이 낯설어져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긴 느긋하게 대세를 조망하며 한수 한수 두어가는 턴제 시뮬의 취향이 이미 자리 잡아 더 이상 새로운 체계가 파고들 곳이 없어서 그런 것도 같고요. “완벽한 다원성” 하고는 거리가 먼 “엄정한 등시성”의 시간을 아직까지 예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한 헥사맵을 그리워하며, 내키는 대로 pause 가 가능한 그 고즈넉함을 버릴 수 없었나 봅니다. 게임을 못 따라가고 있는 것은 시스템만이 아니었습니다.

대지는 어느새 백색으로 물들고 다음 명령을 기다립니다. 때는 강원 산간 지방에 첫눈이 내린 AD 189년의 초겨울입니다.
2005/10/23 04:33 2005/10/23 04:33



Posted by lunamoth on 2005/10/2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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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ult of Darkness  [감상/게임]

마치 사막여우라도 몇마리 들어가 있을만한 크기의 택배 상자. 박스를 열어보니 들어있는건 허무하게도 뽁뽁이에 둘둘말린 B5크기의 패키지 게임 달랑 하나였다. 이름하여 Vault of Darkness. (이제는 쥬얼로 전락한) 게임 모음집이랄까. 패키지도 휑하니, CD만 덩그러니 들어있었다. 때마침 앨리스를 해볼까 생각하던차에 이정도면 괜찮은 선물.

게임 구성은... American Mcgee's Alice, Clive Barker's Undying, Dracula Resurrection, Dracula: The Last Sanctuary, Dungeon Keeper 2. 어둠의 세계 합본팩이라... 일단 양은 마음에 든다. 어느정도 무리없이 플레이가 가능한 "고전"이라는 점에서도. "맥기스 앨리스"라니 이게 언제적 게임이던가. 사라 미셸 겔러 주연으로 영화화 된다얘기도 있었하니 이쪽은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 마피아 (대부는 아직?) 이후로 얼마만에 잡아보던 액션이던가... (XIII은 어물쩍 넘어갔고...)

American McGee’s Personal Weblog
2005/09/06 21:32 2005/09/06 21:32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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