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lone - A PHP based Web Counter on Steroids / demo
호스팅 업체에서 제공하고 있는 Webalizer 에 플러그인이 깔려있지 않아서 그런지 국가별 분류가 잘 되지 않고 있어서 궁금해 하던 찰나 깔끔하고 명료한 접속통계 프로그램 BBClone를 접하고 나서 설치해봤습니다. (미노님의 소개글, 설치방법 설명을 파이어준님의 한글화 패치를 참고하시길.)
한 페이지에서 일목요연하게 카테고리별로 파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통계프로그램에 비해서 특별한점이 될 수 있겠고요. 파일 DB로 따로 sql등이 필요치 않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브라우저별/OS별/접속국가별/검색엔진등의 로봇접속통계/접속호스트/최다방문 페이지/최다방문 리퍼러/검색 키워드 랭킹/페이지뷰와 유니크/세부 방문정보/페이지뷰 그래프 정도를 볼 수 있습니다. 항목별 아이콘이 일일이 들어가 있는점도 세세한면이겠고요.
IRiS counter 2.52 에서도 이런 자세한 통계를 볼수 있지만 좀더 일목요연한 비율분석에는 이쪽이 편할 듯 싶습니다. 통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깔아보시길 ;)
/// DB를 생각안하고 0.4.8a로 덮어씌워 버렸더니 초기화 됐군요 orz; 불여우가 10%대를 육박하고 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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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속통계 프로그램 BBClone 0.4.8a [블로그 이야기]
(16) comments
2005/04/30 21:35
2005/04/30 21:35
Posted by lunamoth on 2005/04/30 21:35
BBClone 0.4.8 한글패치 배포 x
【 Tracked from FireJune´s Blog at 2005/04/30 22:19 】
BBClone이란 웹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접해본 웹 접속통계 프로그램 중 최고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있어 이렇게 한글판을 만들어 배포합니다.
bbclone_0.4.8.zip (911.2 KB) ..
쉽고 강력한 PHP 카운터! BBClone 0.4.8! x
【 Tracked from Some Ordinary Stories.. at 2005/05/03 05:41 】
림미노닷컴 'portfolio'에 가보면 있는 Dr.D 사이트 (나는 레이아웃과 테크니컬한 부분을 맡았어요)..
수업때 팀 프로젝트 였는데, 욕심을 내서 카운터를 달아보기로 했다..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대단한 물건을 발견! 그것이 바로 BBClone..
..
강력한 접속통계 프로그램 BBClone x
【 Tracked from Stream of hans at 2005/09/13 10:32 】
적용된 화면
그동안 리퍼러 분석 / 검색어 분석 등을 해주는 프로그램들은 유용했지만 검색할 때 마다 번번히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예컨데 기간을 입력한다던가 하는... 유용성은 분명이 있으나 그 불편함이라 하는 것은 사람을 게으르게 만..
강력한 웹사이트 통계분석, BBClone x
【 Tracked from Road to the Gaming World at 2005/09/14 12:32 】
지금까지의 웹사이트 통계분석 프로그램은 한두가지의 통계만 제공하거나 기간을 입력해야 하는 등 이용하는데 불편이 적지 않았는데, BBClone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라우저, 운영체제..
접속 통계 BBClone! x
【 Tracked from 마모루`s 靑い Heaven at 2005/10/02 02:01 】
약간 아쉬우면서도 삐칠듯한 우여곡절(?) 끝에 흘러들어간 lunamoth님의 포스트에서 발견해 오늘부터 사용을 하기로 했다.
통계기능이 상당히 강력해서 스태티커와 혼용을 하면 꽤 정확한 집계가 가능할 것 같다.
테스트는 통계 보기 를 누르면 보이..
BBClone 0.4.8a 한글패치+상세 통계의 참조 URL 패치 묶음 x
【 Tracked from Don't panic at 2005/12/01 00:41 】
BBClone_0.4.8a_ko_link_patch.zip (908.1 KB)
도아님의 상세 통계의 참조 URL 패치 묶음과 firejune님의 한글패치와 최신 ip2ext 업데이트를 포함한 bbclone 0.4.8a 버전입니다.
한글패치에 대한 저작권은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센스 : 아래 ..
태터에 bbclone 설치.. 그리고 RSS 피드 전체 공개... x
【 Tracked from 사랑한다면 지금처럼... at 2006/03/28 09:22 】
태터에서는 지원하는 통계는 아직 통계라고 하긴 뭐하다. -_-;; 그래서 tracewatch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검색어 부분이 죄다 깨져서 별로 효용성이 없었다. 그래서 tracewatch는 ..
| 얕은 그림자 [자전소설]
(3) comments
춘래불사춘을 뒤늦게 꺼내든 그에게 당혹스런 여름이 얼굴을 비추고 있었다. 이른 감이 없지 않을까 했던 반팔 남방 만이 따사로운 그 금요일 오후를 반갑게 맞이 하는 듯 했다.
금요일 오후, 마음이 가볍기 그지 없을만도 한데 그의 감정선들은 알수없는 오류등의 팝업창을 띄우며 다운되기 시작했다. 그 복구불가능한 얕지 않은 감상의 늪으로... 무엇 때문일까?
쇼핑을 하면 좀 나아 질까 싶었다. 그 동안 벼르고 있던 책들을 하나 둘 생각하며 대형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의 손으로 직접 고른 책을 꺼내들고 책장을 하나 둘 넘기며 잠시 글의 내음을 맡는 순간, 그 순간에 중독된 것이 오래전 부터 그의 발길을 멈추게 했을 터였다.
허나 도서위치출력지는 그런 그에게 흡사 조소를 보내는 듯 했다. 베트남인이 쓴 베트남전을 다룬 소설이 해외 에세이와 국내 소설의 탈을 쓴 채로 그를 불편한게 만들었다. 흥취를 잃은 그는 이내 책찾기를 포기하고 북마스터에게 부탁을 했다.
그리하여 책 몇권을 바리바리 싸들고서는 다시 추방된 사람들이 밀려오는 지하던전 속으로 향했을 즈음, 그에게 엄습해 오는 건 양식을 채운자의 포만감이 아니라 도서정가제를 충실히 자행한자의 자괴감이었다. 다운된 기분 사이로 오천원 선에서 멈춘 마일리지와 캐시백 포인트가 딱 그만큼의 무게를 더하고 있었다.
어쩌면 그는 알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소위 지름의 충복하며 잠시 마음을 맡겨 봐도 돌아오는 건 결재완료 문자메시지 뿐이란 것을...
그가 탄 지하철 속의 때이른 냉기가 한줄기 환기의 바람을 넣기라도 한것일까... 그는 서서히 깨닫고 있었다. 그 자신의 것이 아닌듯 돌아가는 시간과 그 시간 속을 배회하며 또 용인 할 수 밖에 없는 불가역성에 넌더리를 치며 자학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금요일 늦은 저녁 반팔 남방에 묵직한 책꾸러미를 손에 든 그 남자뒤로 얕은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점멸을 지난하게 반복했을 가로등 아래서... 나약한 영혼의 그림자와 함께...
- Tungsten C
금요일 오후, 마음이 가볍기 그지 없을만도 한데 그의 감정선들은 알수없는 오류등의 팝업창을 띄우며 다운되기 시작했다. 그 복구불가능한 얕지 않은 감상의 늪으로... 무엇 때문일까?
쇼핑을 하면 좀 나아 질까 싶었다. 그 동안 벼르고 있던 책들을 하나 둘 생각하며 대형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의 손으로 직접 고른 책을 꺼내들고 책장을 하나 둘 넘기며 잠시 글의 내음을 맡는 순간, 그 순간에 중독된 것이 오래전 부터 그의 발길을 멈추게 했을 터였다.
허나 도서위치출력지는 그런 그에게 흡사 조소를 보내는 듯 했다. 베트남인이 쓴 베트남전을 다룬 소설이 해외 에세이와 국내 소설의 탈을 쓴 채로 그를 불편한게 만들었다. 흥취를 잃은 그는 이내 책찾기를 포기하고 북마스터에게 부탁을 했다.
그리하여 책 몇권을 바리바리 싸들고서는 다시 추방된 사람들이 밀려오는 지하던전 속으로 향했을 즈음, 그에게 엄습해 오는 건 양식을 채운자의 포만감이 아니라 도서정가제를 충실히 자행한자의 자괴감이었다. 다운된 기분 사이로 오천원 선에서 멈춘 마일리지와 캐시백 포인트가 딱 그만큼의 무게를 더하고 있었다.
어쩌면 그는 알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소위 지름의 충복하며 잠시 마음을 맡겨 봐도 돌아오는 건 결재완료 문자메시지 뿐이란 것을...
그가 탄 지하철 속의 때이른 냉기가 한줄기 환기의 바람을 넣기라도 한것일까... 그는 서서히 깨닫고 있었다. 그 자신의 것이 아닌듯 돌아가는 시간과 그 시간 속을 배회하며 또 용인 할 수 밖에 없는 불가역성에 넌더리를 치며 자학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금요일 늦은 저녁 반팔 남방에 묵직한 책꾸러미를 손에 든 그 남자뒤로 얕은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점멸을 지난하게 반복했을 가로등 아래서... 나약한 영혼의 그림자와 함께...
- Tungsten C
2005/04/29 20:19
2005/04/29 20:19
Posted by lunamoth on 2005/04/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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