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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22 : total 2 posts
2004/02/22 문을 열자마자... (3)
2004/02/22 상병 나머지 휴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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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열자마자...  [마우스 포테이토]


저정도면 거의 유머수준 아닐까... 뭐 며칠사이 라는 기준이 적용되더라도 말이다. 이젠 메일에서 스팸을 걸러내는것이 아니라 스팸에서 메일을 찾는 전도까지 일어나고 있다.

삭제하다 무심결에 클릭되어진 메일을 보게된다. 예의바르게도... "메일주소는 http://i.hate.spam.com/blog/mt-comments.cgi?entry_id=306 에서 수집했다" 고 적혀 있다.

그렇다. 코멘트 하나에도 정성들여 이메일을 남기는 용의주도함이 오늘의 화를 초래한것이다. 순진하게 이곳저곳에 "메일을 수집해 주세요" 라는듯 홈에 써둔 멜주소 또한 한몫했음에 틀림없다. 청산 하기에는 주소가 아깝고 진퇴양난이 따로없다. 필터링도 at dot com 도 무의미하다. 옵트아웃 체계가 유지되는 한 탈출구는 없을것이다.

‘어떤 경제적 행위가 적절한 대가 또는 보상없이 이루어질 때, 즉 외부성 (externalities)이 존재할 때는 항상 과잉생산 또는 과소생산의 문제가 발생해 자원분배의 효율성이 저해되게 마련이다.’ 코우즈이론은 어김없이 적용된다.

이 지난한 투쟁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프라이빗용 메일 계정을 신청하며, 우울한 조소를 짓어본다...


(자료협조) 버려둔 e모 사이트 웹메일 계정에서...
2004/02/22 22:14 2004/02/22 22:14



Posted by lunamoth on 2004/02/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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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병 나머지 휴가...  [길 위의 이야기]

다시금 나오게 되었습니다. 별다른 예정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는데...
뭐 확실한것은 모든 것이 불확실 하다는 것 뿐이니...

짧디짧은 3박4일 휴가를 나왔습니다. 들뜬 마음도 이제 탈색되어
거의 무감각할 정도로 루틴을 따라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단 이곳에 신고부터 드리고 차차 남은 일정들을 풀어나가 볼까 합니다.
그럼 22일부터 25일까지 잠시나마 다시 뵙겠습니다. :)

휘바~ 휘바~
휴가~ 휴가~
2004/02/22 19:58 2004/02/22 19:58



Posted by lunamoth on 2004/02/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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