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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성냥갑
거의 어느 정도 의무감이 작용 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푸코의 진자를 구판에 이어 신판을 구입하는 저로서는) 연어~의 연장선상에 있는 에코의 에세이라 생각하고 일단 읽어볼 생각입니다. 참 조선일보의 책소개 표제가 재밌더군요... "좌파·우파 사람 가르기,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
퍼플 카우
역시 시류에 휩쓸렸다고 자백하는 편이 빠르겠지요. 리마커블 마케팅, 발상의 전환 등...
반 다인 시리즈
한 때 서점가를 휩쓴 추리소설 복간? 바람의 후폭풍일까요? 어찌됐던 독자의 요구를 수용해 나가는 모습이 시리즈의 완간도 기대하게 만듭니다. (반 다인이 쓴 추리소설은 총 12권 입니다. via 오마이의 김준희님 기사) 또한 카나리아 살인사건에서 파일로 번스의 심리 추리(요즘으로 치면 프로파일링 일까요?)와 시니컬한 모습은 홈즈와는 또 다른 매력적인 탐정의 모습으로 아직 기억에 남아 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치 햄스터처럼 이 양식들을 비축해 두고 하나하나씩 풀어나가 볼 생각입니다. :)
http://jiyo.byus.net/tt/index.php?pl=229&nc=1 트랙백 날림.
| 최근 구입한 책 4권 [나의 서재]
(4) comments
2004/07/01 09:20
2004/07/01 09:20
Posted by lunamoth on 2004/07/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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