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moth@tistory.com
어제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보다가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이 지금까지 스킨의 상이함 때문에 마치 다른 이의 블로그처럼 낯설게 느껴졌고, 그로 인해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것을 머뭇거리게 된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600일 동안 매일 같이 마주했던 이미지란 그리 쉽게 벗어날 수 있는 게 아니었나 봅니다. 그리하여 기존에 쓰던 jucina님의 "이상한 오후의 결말" 스킨을 티스토리에 업로드 해봤습니다.
"style.css, skin.html, preview.gif, index.xml 을 제외한 파일은 images 디렉토리로 업로드" 된다고 해서 skin.html 에 포함된 별도의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시트, 플래시 파일 경로에 images 를 추가해서 편집하기 부분에 작성 후 저장했습니다. 피드 경로 및 lunamoth.biz 와 다른 몇몇 사항들도 수정을 했습니다.
그 결과 동일한 디자인의 완벽한 프렌차이즈, 분점이 탄생했습니다. 진즉에 이럴것을.이란 생각과 함께 집 두 채가 생긴 것 마냥 뿌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개인적인 서브 블로그로써 활용을 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동생과의 작별" 이런 것은 아니고요 :p
| lunamoth@tistory.com [블로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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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15:58
2006/09/17 15:58
tags: Blog, lunamoth, Tattertools, Tistory
Posted by lunamoth on 2006/09/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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