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r. & Mrs. Smith [감상/영화/외...]
(4) comments
뭘 기대했던 것일까? 트리스탄의 우수? 밀즈 형사의 풋풋함? 제프리 고인스의 광기? 타일러 더든의 냉소? 톰 비숍의 분노? "devil-may-care" 러스티? 액션이 아닌 그의 연기를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을 따름이다.
2005/06/21 00:52
2005/06/21 00:52
Posted by lunamoth on 2005/06/21 00:52
Mr. Mrs. Smith x
【 Tracked from impossible is nothing. at 2005/07/05 16:28 】
토요일에 외박을 나가서 본 영화인데, 솔직히 난 안젤리나 졸리한텐 별로 관심없고.. -_-; (그냥 내 타입이 아니라서.. -.-)파이트클럽의 타일러 터든이 보여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조금이나마 볼 수 있을까 해서 봤는데... 사실 조금 실망 -_-a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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