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gs: 7, Alternative rock, Brett Anderson, Britpop, Mat Osman, Music, Music Video, Neil Codling, Night Thoughts, Richard Oakes, Roger Sargent, Simon Gilbert, Suede, Suede7, Trailer, Video
(0) trackbacks |시티즌포 http://t.co/ykf74iu7q7 // 자기검열을 내재화하는 감시사회에 살고있는 우리모두가 꼭 봐야될 다큐멘터리군요. 공포와 전율의 폭로의 순간 뒷 이야기를 그대로 잘 담아냈네요. 10/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Edward Snowden, NSA files source: 'If they want to get you, in time they will' | US news | The Guardian - http://t.co/Mrc0DwfdJH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아고라: 민주주의에서 시장으로 http://t.co/UzIT1IMvvt // 그리스 2010~14년 상황 다각도로 접근한 다큐. 국내현실에서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있네요. 극우부상, 소위 노동개혁 등등. 한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9/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5, 2015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가? http://t.co/QnFqhgakhe // 거짓말의 요인 분석에서 더 나아가 부정부패로의 진화, 보완해결책도 얘기하는 괜찮은 다큐멘터리네요. 실험/사례들도 흥미롭고요. 댄 애리얼리 분 책 사봐야될듯 9/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9, 2015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시속 60km http://t.co/uArEIBF26H // 600cc 메하리로 60km 로 4년간 세계여행을 한 父子이야기, 또 하나의 《배를 엮다》군요 "원하는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 "뒤돌아보지 말고 시동을 걸자"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6, 2015
.@lunamoth http://t.co/gVfBhMpPce // 이들의 홈페이지
— lunamoth (@lunamoth) August 26, 2015
시네마: 퍼블릭 어페어 http://t.co/U03hHojVYY // 영화에 대한 헌사. "영화 박물관은 묘지가 아닌 도량형국" "어디서든 동화는 있고 언제나 계속된다" "두려워 말라." 기억에 남네요. 단지 러시아 얘기만은 아닐듯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힙합어르신, 라스베이거스에 가다 http://t.co/HE7nPREAAe // 리틀미스선샤인이 생각나는 다큐네요, 노익장분들도 인상적이었지만 빌리의 사연도 기억에 남네요 Many people die at twenty five...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9, 2015
"지진이 난 순간 시간이 느리게 느껴지면서 모든게 천천히 움직이는 것 같더라고요. 살아 나가면 와이헤케 섬에 가서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겠다고 결심했죠"
— lunamoth (@lunamoth) August 29, 2015
3D 프린팅: 전설을 만들다 http://t.co/4MMKfMYBFg // 3D 프린트 대중화의 역사에 대한 다큐이기도 하지만 벤처/스타트업 흥망성쇠 패턴에 대한 다큐이기도하네요. 추천합니다 :)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9, 2015
@lunamoth Cody Wilson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https://t.co/M2oSNRzaXu // 코디 윌슨 이 분은 타일러 더든 느낌이더군요 허허
— lunamoth (@lunamoth) August 29, 2015
드론 http://t.co/dWk22wbjYj // 드론 민간인학살의 현실. "4명을 없애면 10명씩 늘어나는데" "전쟁이 '존재의 이유'인 나라" 그리고 드론이 볼 수 있게 옥상에 대형 아이 사진을 붙이는 와지리스탄 사람들...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먹을래? 먹을래! http://t.co/CXk1lfYrdJ // 식품 폐기물로 6개월 살기, 결과는 6개월간 200달러 지출, 2만불의 식품폐기물 찾아냄. 슈퍼 사이즈 미 처럼 실험 프로젝트와 현황 다큐멘터리 혼합 괜찮네요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스위스 비밀계좌를 팝니다 http://t.co/tBJyIe4cGf // 탈세, 자금 세탁, 조세 피난처, 스위스 은행 비밀주의 등등 추악한 이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다큐군요. 스노든 이전에 팔치아니 란 사람도 있었군요. 8/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Swiss Leaks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https://t.co/zLh1b1LGS2
Explore the Swiss Leaks Data | ICIJ - http://t.co/qJsuJQFCE0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세상을 구한 남자 http://t.co/ZwjcAbhS4e // 3차대전 막은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이야기 잘 담아냈네요. 리샤드 쿨린스키 일대기 잭 스트롱도 연상되더군요. "적을 없애는 최선의 방법은 친구로 만드는 것" 7/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4, 2015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 나무위키 - https://t.co/vbIGPoEKCj
— lunamoth (@lunamoth) August 24, 2015
피터의 상상초월 작업실 http://t.co/8chdWtZzmm // 예술과 예술가의 삶은 분리될 수 있는가? yet another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해볼만한점이 많군요 7/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7, 2015
수메 - 혁명의 사운드 http://t.co/Tuy3yecHTK //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다큐네요. 그린란드 79년에서야 자치권 얻은건 처음 알았군요. 노래 모두 좋네요. Sumé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7/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Sumé – The Sound of a Revolution - YouTube - https://t.co/X1N7sbaRs8 // 영화 삽입곡 중 유튜브에 있는 곡 플레이리스트 만들어봤습니다 :)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lunamoth PULP - http://t.co/wGu7M5IQTw // 펄프 다큐멘터리 한번 더 봐야겠군요. 스웨이드도 다큐멘터리 하나 나오면 좋을텐데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http://t.co/uQrrByYlJs // 상실을 대면하는 어떤 방법에 대하여... 짠하네요 / 게임 홈페이지 http://t.co/h2fNpGinIX 7/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사랑의 서커스 http://t.co/zm6hBkLNUd // 소재만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그림이 그려지는 듯, 결말은 아쉽습니다만... 7/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30, 2015
이 티셔츠를 어떡하지? http://t.co/5RpMRXuOWV // 정치 소재 다큐라 생각했는데 "사업가" 르브룅의 일상, 일화 드라마 느낌이군요. 티셔츠도 정치도 한 줌... 6/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5, 2015
월스트리트의 예언자 http://t.co/6MYYHyxoM1 //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나오긴합니다만) 한쪽 얘기만 나오니 뭔가 약장사 같군요; 외부인 평가도 좀 나왔으면 괜찮았을듯. 그 '소스코드'도 궁금하긴 하네요 6/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7, 2015
시를 파는 소년 http://t.co/L95CeZLqUe // 짧은 한편의 시 같은 다큐 아니 영상이군요. 시 한편 낭독에 150페소 (55원) 라... 6/10 #eidf
— lunamoth (@lunamoth) August 28, 2015
덧1. 2015년 10월 개봉 예정인 《시티즌포》 등을 제외한 다큐멘터리들은 D-BOX 에서 상영 후 1주일 간 무료, 그 이후 유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시티즌포》, 《아고라: 민주주의에서 시장으로》,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가?》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덧2. 150810_EIDF_2015 - Google Sheets // EIDF 기간 동안 썼던 시청/트윗용 시트입니다 :)
tags: (Dis)Honesty—The Truth About Lies, 2015, 3D 프린팅: 전설을 만들다, Agora : From Democracy to the Market, Citizenfour, Documentary, EBS,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EIDF, Festival, Films, International,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Movie, Movies, Tweet, Twitter, 감상, 국제다큐영화제, 다큐멘터리, 드론, 라스베이거스에 가다, 먹을래? 먹을래!, 사랑의 서커스, 세상을 구한 남자, 수메 - 혁명의 사운드, 스위스 비밀계좌를 팝니다, 시네마: 퍼블릭 어페어, 시를 파는 소년, 시속 60km, 시티즌포, 아고라: 민주주의에서 시장으로, 영화,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가?, 월스트리트의 예언자, 이 티셔츠를 어떡하지?,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트윗, 피터의 상상초월 작업실, 힙합어르신
(0) trackbacks |tags: Brad Pitt, Central Intelligence Agency, CIA, Cold War, Films, Nathan D. Muir, Robert Redford, Roof, Sequence, Spy, Spy Game, The Roof, Tom Bishop, Tony Scott
(0) trackbacks |그리고, 트위터에서는 #평소_가방에_넣고_다니는_걸_나열해_보자 라는 해시태그에 많은 트위터 유저들이 참여를 해서 아이템 목록을 공유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Flickr 에도 관련 그룹, Reddit 에도 EDC 서브레딧이 있더군요.
그러다 이런 류를 다루는 한 전문적인 사이트를 발견했는데, 바로 Everyday Carry 란 사이트였습니다. 각자 매일 소지하고 다니는 필수품을 사진으로 올리고, 각 물품의 이름을 달아서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유저들은 이곳을 통해 관련 정보를 얻고, 해당 사이트는 어필레이트 링크 (투고 시 자동으로 검색해서 아마존 등의 사이트로 링크를 연결합니다.), 스폰서 포스팅, 공동 구매 등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는 듯싶더군요. 한 장의 사진에서 각각의 아이템별로 관련 정보 얻을 수 있게 잘 구성돼 있고, 직업별 보기, 리뷰, 구매 가이드, 인터뷰, 물품 DB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What Is EDC?: The Beginner's Guide to Everyday Carry 이 글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위키백과에도 Everyday Carry 아티클이 있더군요.)
저도 한번 저의 EDC 리스트를 공유해보고 싶어서 EDC에 투고를 해봤습니다. Everyday Carry - lunamoth's EDC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블로그에도 설명과 더불어 저의 EDC 리스트를 정리해봅니다 :)
(아래 리스트에서 가방에 들어가는 책, 안드로이드 타블렛, 보조 배터리, USB 메모리 등등의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언제인가부터 흰색 안경테를 사고 싶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안경을 발견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질렀던; 안경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일본 마수나가 라는 회사에서 생산하고 있다는데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스틸버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어서 정확히 어디서 제조했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테가 얇고, 가볍고, 튼튼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꽤 오래 착용 중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카시오 시계를 좋아했지만, 지샥을 차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지샥을 구매하면서 고려한 요건은 웨이브셉터 (라디오 전파를 수신해서 매일 정확한 시간을 동기화), 터프솔라 (태양광 충천), 디지털 + 아날로그 지원 이 세 가지였습니다.
이를 충족하는 모델이 GW-3500 이어서 국내 정발 GW-3500BB-1ADR 모델을 사서 한동안 차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GW-3500 모델 군에서 네이비 블루-오렌지 컬러셋의 GW-3500-2AJF 가 나와서 작년 11월 정도에 일본 아마존을 통해 직구해서 지금까지 주력으로 차고 있습니다. (현재 이 컬러는 생산 중지됐습니다. 동일한 5173 모듈을 적용한 모델은 Model Search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기능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서 지샥을 구매하신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시길 추천해드리고 싶은 모델입니다. 배터리를 신경 쓸 필요도, 정확한 시각을 수동으로 맞출 필요도 없고, 그저 착용만하면 되는 편리함도 있고요. 현재까지 나온 지샥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Gulfmaster 나 Mudmaster 도 앞서 언급한 3가지 요건을 충족합니다만 가격대/기능이 과한 느낌이 있습니다.
위 3가지 요건을 충족한 새로운 모듈/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는 아마 계속해서 GW-3500-2AJF 를 주력으로 차고 다닐 듯싶습니다.
예전에는 반지갑을 썼는데 이제는 카드 지갑 만으로도 충분해진 듯싶습니다. EDC 홈페이지를 둘러봐도 카드 지갑 사용자 분이 많은 듯싶고요. 자라에서 나온 이 카드지갑 사용중인데, 심플하고 쓸만한 듯싶습니다.
애플 iPhone 3GS 에 이어 iPhone 5 사용 중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앱들에 익숙해져서 vendor lock-in 돼 버린 것도 있고, 기기 바꿔도 앱/데이터 별다른 이전 없이 계속해서 마이그레이션 지원하는 것도 있어서 아이폰을 계속 쓸 듯싶습니다. 대신 타블렛은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해서 OS 균형? 을 맞추고 있습니다. 6는 패스했고, 6S 혹은 7 이 나오면 기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케이스는 MAGPUL™ BUMP CASE – IPHONE® 5/5S 쓰고 있습니다.
블루투스/아이폰 지원 이어폰을 찾다 발견해서 흰색 모델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고장으로 검은색 모델 (배터리 충전 케이스 포함 모델) 재구매해서 사용 중입니다. 음질은 막귀라서 딱히 구분을 하지 못하겠습니다만, 블루투스 무선의 편리함은 최고인 듯싶습니다. 이 모델 쓰고 나서 유선 이어폰은 걸리적거려서 쓰기 힘들더군요. 배터리가 꽤 빨리 소모되는 점은 아쉽긴 합니다만, 차음성 편리성 등에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이어폰입니다.
이 외 후보군으로 Pentel Tradio Stylo Sketch Pen (TRJ-50), 카드형 보조배터리, Leatherman Squirt PS4 도 있습니다만 소지 빈도가 낮아서 제외했습니다.
EDC 배턴을 @qwer999, @thering1223 님에게 넘깁니다. 제 블로그 방문하신, 구독중이신 분들의 EDC 는 어떤 것들인가요? 댓글, 트랙백 환영합니다

tags: Apple, Carry, CASIO, EDC, Everyday, Everyday Carry, G-Shock, GW-3500-2AJF, iPhone 5, Item, Items, Lifehacker, Lifehacks, Lifestyle, lunamoth, Plantronics Backbeat Go 2, Sky Cockpit, Steelbug, Tool, Tools, Zara, 가방, 소지품, 스마트폰, 시계, 아이템, 안경, 애장품, 이어폰, 지갑, 핸드폰
(0) trackbacks |지옥이 뭐가 나빠 http://t.co/ddF8R9BOZ9 // 이런저런 변명없이 끝까지가는게 참 마음에 드네요. "죽어도 상관없어"란 때가 언제였나요? 당신의 10년전은 어땠었나요? 선붉은 장면들이 살아있는지를 물어보는 것 같기도 4/5 #BiFan
— lunamoth (@lunamoth) June 29, 2015
포토그래퍼
포토그래퍼 http://t.co/GNJcWyYiS7 // 볼만한 추리 스릴러군요. "대의명분"을 위해 지어낸 이야기들에 묻힌 과거의 진실에 대한 추적극이기도 하고요. 7/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17, 2015
충봉차
Two Thumbs Up 衝鋒車 [HK Trailer 香港版預告] - YouTube - https://t.co/fjysWCmzPx // 앗 오진우 이건 봐야해! #bifan
— lunamoth (@lunamoth) June 29, 2015
충봉차 http://t.co/T5OUMUiUgK // 홍콩 코믹 느와르라 생각했는데, 마치 동화 같고, 페이소스 슬며시 담긴 드라마이기도 하네요. 감각적이고 유쾌하게 잘 그려낸 듯. 임달화, 오진우 분 연기도 좋았고요 9/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17, 2015
@lunamoth 잘짜여진,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화면 연출이 뭔가 투박했던 두기봉 과거 영화에 대비돼서 좀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임달화 분 말대로 유호량 감독은 신진감독이니 또 다른 맛을 찾아야 될듯
— lunamoth (@lunamoth) July 17, 2015
#BiFan 충봉차 GV 임달화 등장!! pic.twitter.com/Xt4ObS9kOK
— lunamoth (@lunamoth) July 17, 2015
#BiFan 충봉차 GV , 임달화 분에게 두기봉 감독의 문작 얘기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 역할 여쭤봤는데 자신도 문작과 그 배역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시네요.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였다고 pic.twitter.com/Y3TYX73P3T
— lunamoth (@lunamoth) July 17, 2015
#BiFan 그러고보니 어제 충봉차 관객수 부천시청 상영관 절반도 안됐던 것 같은데, 임달화 분 아랑곳하지 않고, 먼저 나서서 싸인하고, 악수해주고, 열정적으로 답변해주고 하는게 인상적이었네요. 연륜이 느껴지는 대인배의 풍모랄까
— lunamoth (@lunamoth) July 18, 2015
마스터 플랜
마스터 플랜 https://t.co/Kmu7b5t0HX // 깔끔한 케이퍼 무비군요. 군더더기도 없고, 간간이 틈입되는 유머도 적절하고요. 가볍게 즐길만한 스웨덴 영화였네요. 7/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18, 2015
살인 퍼즐
살인 퍼즐 https://t.co/3VCg6q2olH // 급피로해서; 앞부분 스토리를 좀 놓쳤네요. 스케일은 큰데 이야기 진행이 좀 느린게 아쉽네요. 기대보다 이야기 힘이 약한 범죄 스릴러였네요. 6/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18, 2015
왕가흔
新加坡华语电影节 SCFF 2015 ::《王家欣》Wong Ka Yan - YouTube - https://t.co/fyLuFO7kEG // 왕가흔, 패스할까 했는데 평이 좋군요. 내일 가야될듯, 양영기가 나오는듯?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19, 2015
왕가흔 - http://t.co/DRrfRNe4m7 // 바보같은 사랑 얘기, 하지만 계속해서 기다리고, 찾아다니는 우직함은 짠하네요. 마치 당신의 왕가흔은 누구 였는지, 누구인지 묻는듯한.. 9/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20, 2015
@lunamoth 양영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황우남, 우첸위 연기도 좋았고요
— lunamoth (@lunamoth) July 20, 2015
타다나의 모든 것
타다나의 모든 것 - http://t.co/pEbf0zbWo6 // 사랑과 이별에 대한 짧지만 긴 이야기, 메이스&앤소니 둘다 귀엽게 영화 잘 이끌어가는군요. 여기서 끝맺어도 될듯 싶은데, 속편 준비중이라니 기회되면 봐야할듯 8/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21, 2015
.@lunamoth 타다나의 모든 것 포스터 귀여운듯 #BiFan pic.twitter.com/Dxiqa0kgTq
— lunamoth (@lunamoth) July 21, 2015
@lunamoth http://t.co/DKGyKg4rIG via @youtube 트레일러
— lunamoth (@lunamoth) July 21, 2015
백엔러브
백엔러브 - http://t.co/JcAoI9gulp // 허울뿐인 긍정도, 음침한 부정도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삶을 인정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 그려낸게 마음에 드네요. 안도 사쿠라 생생한 연기도 압권 9/10 #BiFan
— lunamoth (@lunamoth) July 22, 2015
@lunamoth http://t.co/31h2Kh3yIO via @youtube 예고편
— lunamoth (@lunamoth) July 22, 2015
.@lunamoth クリープハイプ「百八円の恋」MUSIC VIDEO http://t.co/NYyez90VWp
— lunamoth (@lunamoth) July 22, 2015
.@lunamoth
誰かを好きになる事にも
消費税がかかっていて
百円の恋に八円の愛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
소비세가 걸려있어
백엔의 사랑에 여덟 엔 사랑
(구글번역;)
노래 가사 이 부분 좋더군요
— lunamoth (@lunamoth) July 22, 2015
tags: 100 Yen Love, 2015, BiFan, Buchon, Buch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Fantastic, Festival, Film, Movie, Movies, Simon Yam, That Thing Called Meant-To-Be, That Thing Called Tadhana, The Ignorance of Blood, The Master Plan, The Photographer, Tweet, Twitter, Two Thumbs Up, Why Don't You Play in Hell?, Wong Ka Yan, 任達華, 地獄でなぜ悪い, 王家欣, 百円の恋, 衝鋒車, 감상, 국제, 마스터 플랜, 백엔러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살인 퍼즐, 영화, 영화제, 왕가흔, 임달화, 충봉차, 타다나의 모든 것, 트윗, 판타스틱,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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